26.04.19 (수정됨)

직장생활
(주)창조피앤디
올해 2월에 근무하다가 돌연 3월까지 총 2개월까지 근무하라고 하고 억울하게 권고퇴사 당했습니다. 회사 사람들은 저보다 경력 많으신 전 근무자들이 더 좋다고 하고, 저도 전 직장에서 한 실력만큼 발휘하는 편이고 모르는 거 있거나 필요하면 질문하면서 임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무실 측에서 돌연 나가라고 하는 건 좀 그렇네요... 다행이도 현장에서는 과장님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좋고 친절하셔서 하나하나 제게 신경써주시는 부분에 있어서 감사를 표하고 있지만 사무실 쪽 사람들은 제가 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거기다 인원수도 16명밖에 없어서 더더욱 바랐나봐요.... 인정하고 저도 제가 많이 모자랐다는 것을 더더욱 느낍니다. 이제 인원수 많은 회사건 적은 회사건 정규직이건 계약직이건 알바건 회사 말이 나오지 않는 이상 지속적으로 다니면서 신중하시고 경계하세요. 폭탄은 언제 터질 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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